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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말레이시아를 처음으로 방문하기 전까지는 영어권 외국이라면,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정도가 전부인줄 알았습니다. 

그후로 15년의 시간이 흘렀고, 그때 10대였던 아이들은 지금쯤 30대를 앞둔 청년이 되어 있겠네요. 아직도 말레이시아는 우리에겐 낯선 국가이기도 하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 많은 분들이 말레이시아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지나온 15년, 아쉬움도 많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마이케이알은 말레이시아와 한국을 이어주는 가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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